[임원선거] 당선사례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이번 10기 임원 선거에서 김규진, 임완섭, 변창우를 선택해 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은 저희에게 큰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현장 조합원들을 만나 뵙고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우리 노동조합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현장의 안전 문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갈수록 치열해지는 노동 환경, 강제적인 영업 압박 속에서 조합원 한 분 한 분이 겪는 어려움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10기 집행부는 이 모든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바로잡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세운 원칙은 소통, 실천, 쟁취입니다. 소통은 조합의 힘입니다. 조합원의 목소리가 곧 조합의 방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일방적 전달이 아닌 참여와 토론이 살아 있는 구조를 만들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모든 결정 과정이 조합원들에게 명확히 공유되도록 하겠습니다. 실천은 신뢰입니다. 약속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듣고 움직이며 공약과 목표에 대한 실행과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조합원 누군가의 어려움이 결코 홀로 남지 않도록 조합이 먼저 손을 내밀겠습니다. 쟁취는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2026년 단체교섭은 이천 노동조합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더 강한 교섭력, 더 단단한 연대, 더 명확한 대응력으로 변화의 중심에 서는 통합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희 10기 집행부는 집행부만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의 대표로서 앞장서겠지만, 앞으로의 길은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여러분의 목소리가 조합의 나침반이 되고 그 목소리들이 모여 우리의 힘이 됩니다.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고 노동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어떠한 후퇴도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김규진, 임완섭, 변창우에게 믿음과 기회를 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우리는 반드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조합원 중심의 노동조합, 실질적 변화를 이루는 노동조합,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노동조합을 여러분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10기 집행부와 함께하기로 결심해 주신 영업의 황재동 부지회장 동지께도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0
[회계] 2025년 10월 까지 회계보고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이번 10기 임원 선거에서 김규진, 임완섭, 변창우를 선택해 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은 저희에게 큰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현장 조합원들을 만나 뵙고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우리 노동조합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현장의 안전 문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갈수록 치열해지는 노동 환경, 강제적인 영업 압박 속에서 조합원 한 분 한 분이 겪는 어려움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10기 집행부는 이 모든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바로잡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세운 원칙은 소통, 실천, 쟁취입니다. 소통은 조합의 힘입니다. 조합원의 목소리가 곧 조합의 방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일방적 전달이 아닌 참여와 토론이 살아 있는 구조를 만들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모든 결정 과정이 조합원들에게 명확히 공유되도록 하겠습니다. 실천은 신뢰입니다. 약속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듣고 움직이며 공약과 목표에 대한 실행과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조합원 누군가의 어려움이 결코 홀로 남지 않도록 조합이 먼저 손을 내밀겠습니다. 쟁취는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2026년 단체교섭은 이천 노동조합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더 강한 교섭력, 더 단단한 연대, 더 명확한 대응력으로 변화의 중심에 서는 통합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희 10기 집행부는 집행부만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의 대표로서 앞장서겠지만, 앞으로의 길은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여러분의 목소리가 조합의 나침반이 되고 그 목소리들이 모여 우리의 힘이 됩니다.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고 노동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어떠한 후퇴도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김규진, 임완섭, 변창우에게 믿음과 기회를 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우리는 반드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조합원 중심의 노동조합, 실질적 변화를 이루는 노동조합,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노동조합을 여러분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10기 집행부와 함께하기로 결심해 주신 영업의 황재동 부지회장 동지께도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9
[운영위] 제10차 회의록&자료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이번 10기 임원 선거에서 김규진, 임완섭, 변창우를 선택해 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은 저희에게 큰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현장 조합원들을 만나 뵙고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우리 노동조합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현장의 안전 문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갈수록 치열해지는 노동 환경, 강제적인 영업 압박 속에서 조합원 한 분 한 분이 겪는 어려움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10기 집행부는 이 모든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바로잡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세운 원칙은 소통, 실천, 쟁취입니다. 소통은 조합의 힘입니다. 조합원의 목소리가 곧 조합의 방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일방적 전달이 아닌 참여와 토론이 살아 있는 구조를 만들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모든 결정 과정이 조합원들에게 명확히 공유되도록 하겠습니다. 실천은 신뢰입니다. 약속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듣고 움직이며 공약과 목표에 대한 실행과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조합원 누군가의 어려움이 결코 홀로 남지 않도록 조합이 먼저 손을 내밀겠습니다. 쟁취는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2026년 단체교섭은 이천 노동조합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더 강한 교섭력, 더 단단한 연대, 더 명확한 대응력으로 변화의 중심에 서는 통합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희 10기 집행부는 집행부만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의 대표로서 앞장서겠지만, 앞으로의 길은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여러분의 목소리가 조합의 나침반이 되고 그 목소리들이 모여 우리의 힘이 됩니다.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고 노동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어떠한 후퇴도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김규진, 임완섭, 변창우에게 믿음과 기회를 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우리는 반드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조합원 중심의 노동조합, 실질적 변화를 이루는 노동조합,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노동조합을 여러분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10기 집행부와 함께하기로 결심해 주신 영업의 황재동 부지회장 동지께도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9
[대의원선거] 제12기 대의원선거 결과 공고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이번 10기 임원 선거에서 김규진, 임완섭, 변창우를 선택해 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은 저희에게 큰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현장 조합원들을 만나 뵙고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우리 노동조합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현장의 안전 문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갈수록 치열해지는 노동 환경, 강제적인 영업 압박 속에서 조합원 한 분 한 분이 겪는 어려움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10기 집행부는 이 모든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바로잡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세운 원칙은 소통, 실천, 쟁취입니다. 소통은 조합의 힘입니다. 조합원의 목소리가 곧 조합의 방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일방적 전달이 아닌 참여와 토론이 살아 있는 구조를 만들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모든 결정 과정이 조합원들에게 명확히 공유되도록 하겠습니다. 실천은 신뢰입니다. 약속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듣고 움직이며 공약과 목표에 대한 실행과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조합원 누군가의 어려움이 결코 홀로 남지 않도록 조합이 먼저 손을 내밀겠습니다. 쟁취는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2026년 단체교섭은 이천 노동조합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더 강한 교섭력, 더 단단한 연대, 더 명확한 대응력으로 변화의 중심에 서는 통합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희 10기 집행부는 집행부만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의 대표로서 앞장서겠지만, 앞으로의 길은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여러분의 목소리가 조합의 나침반이 되고 그 목소리들이 모여 우리의 힘이 됩니다.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고 노동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어떠한 후퇴도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김규진, 임완섭, 변창우에게 믿음과 기회를 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우리는 반드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조합원 중심의 노동조합, 실질적 변화를 이루는 노동조합,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노동조합을 여러분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10기 집행부와 함께하기로 결심해 주신 영업의 황재동 부지회장 동지께도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5
[동지여 제01호]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며
조합원 동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합원 동지 여러분!! 투쟁과 연대의 각오로 새로운 한 해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현장을 지켜내며 오비맥주를 움직여 온 모든 조합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회사의 성과 뒤에는 언제나 조합원 동지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음을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결코 순탄치 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이라는 이름 아래 노동 현장은 끊임없이 흔들렸고 변화라는 명분 속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안전은 언제든 뒤로 밀릴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동지 여러분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연대와 단결로 현장을 지켜냈고, 노동조합의 이름으로 당당히 맞섰습니다. 그 투쟁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는 중요한 순간마다 노동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은 결코 장식이 아닙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권리와 생존 그리고 고용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 존재하는 투쟁 조직입니다. 대화가 가능할 때는 대화로 임하되 일방과 강요 앞에서는 단호한 행동으로 맞서는 것이 노동조합의 역할입니다. 2026년에도 오비맥주 노동조합은 타협을 위한 타협을 거부하고 원칙 없는 양보는 결코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 우리 앞에는 매우 중대한 현안들이 놓여 있습니다.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반복되는 현장 안전 문제, 구조조정과 인력 운영을 둘러싼 불안까지 이 모든 문제는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생존이 걸린 사안입니다. 노동조합은 말로 만의 대응이 아닌 행동과 투쟁으로 책임 있게 맞서겠습니다. 첫째,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있어 형식적인 합의와 실효성 없는 개선안은 단호히 거부하겠습니다. 조합원의 노동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임금 인상과 노동조건 개선을 쟁취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둘째, 현장 안전 문제는 더 이상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고 이후의 사과와 대책이 아닌 사고를 막기 위한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조합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관행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셋째, 구조조정 및 고용안정 문제에 대해 분명히 경고합니다. 노동조합과의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인력 감축, 고용 불안 조성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용 안정은 협상의 카드가 아니라 반드시 지켜져야 할 원칙입니다. 노동조합은 모든 투쟁과 판단의 과정을 조합원과 투명하게 공유할 것이며 조합원 간 소통과 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투쟁의 주체는 집행부가 아니라 조합원 전체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노동조합의 힘은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 있습니다.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와 실천이 모일 때 그 어떤 압박과 위협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힘을 여러 차례 증명해 왔습니다. 2026년 노동조합은 조합원과 함께 싸우고 함께 지켜내겠습니다. 필요한 순간 주저 없이 행동하는 노동조합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투쟁으로 권리를 지켜냅시다. 단결로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안전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오비맥주지회 지회장 김 규 진
2026.01.06
[동지여 제02호] 강압적인 영업활동 지시. SIP 중단하라!
조합원 동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합원 동지 여러분!! 투쟁과 연대의 각오로 새로운 한 해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현장을 지켜내며 오비맥주를 움직여 온 모든 조합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회사의 성과 뒤에는 언제나 조합원 동지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음을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결코 순탄치 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이라는 이름 아래 노동 현장은 끊임없이 흔들렸고 변화라는 명분 속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안전은 언제든 뒤로 밀릴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동지 여러분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연대와 단결로 현장을 지켜냈고, 노동조합의 이름으로 당당히 맞섰습니다. 그 투쟁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는 중요한 순간마다 노동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은 결코 장식이 아닙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권리와 생존 그리고 고용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 존재하는 투쟁 조직입니다. 대화가 가능할 때는 대화로 임하되 일방과 강요 앞에서는 단호한 행동으로 맞서는 것이 노동조합의 역할입니다. 2026년에도 오비맥주 노동조합은 타협을 위한 타협을 거부하고 원칙 없는 양보는 결코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 우리 앞에는 매우 중대한 현안들이 놓여 있습니다.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반복되는 현장 안전 문제, 구조조정과 인력 운영을 둘러싼 불안까지 이 모든 문제는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생존이 걸린 사안입니다. 노동조합은 말로 만의 대응이 아닌 행동과 투쟁으로 책임 있게 맞서겠습니다. 첫째,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있어 형식적인 합의와 실효성 없는 개선안은 단호히 거부하겠습니다. 조합원의 노동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임금 인상과 노동조건 개선을 쟁취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둘째, 현장 안전 문제는 더 이상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고 이후의 사과와 대책이 아닌 사고를 막기 위한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조합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관행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셋째, 구조조정 및 고용안정 문제에 대해 분명히 경고합니다. 노동조합과의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인력 감축, 고용 불안 조성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용 안정은 협상의 카드가 아니라 반드시 지켜져야 할 원칙입니다. 노동조합은 모든 투쟁과 판단의 과정을 조합원과 투명하게 공유할 것이며 조합원 간 소통과 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투쟁의 주체는 집행부가 아니라 조합원 전체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노동조합의 힘은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 있습니다.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와 실천이 모일 때 그 어떤 압박과 위협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힘을 여러 차례 증명해 왔습니다. 2026년 노동조합은 조합원과 함께 싸우고 함께 지켜내겠습니다. 필요한 순간 주저 없이 행동하는 노동조합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투쟁으로 권리를 지켜냅시다. 단결로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안전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오비맥주지회 지회장 김 규 진
2025.11.13
[공동 제07호] 2025년 단체교섭을 종료하며
조합원 동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합원 동지 여러분!! 투쟁과 연대의 각오로 새로운 한 해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현장을 지켜내며 오비맥주를 움직여 온 모든 조합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회사의 성과 뒤에는 언제나 조합원 동지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음을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결코 순탄치 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이라는 이름 아래 노동 현장은 끊임없이 흔들렸고 변화라는 명분 속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안전은 언제든 뒤로 밀릴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동지 여러분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연대와 단결로 현장을 지켜냈고, 노동조합의 이름으로 당당히 맞섰습니다. 그 투쟁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는 중요한 순간마다 노동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은 결코 장식이 아닙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권리와 생존 그리고 고용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 존재하는 투쟁 조직입니다. 대화가 가능할 때는 대화로 임하되 일방과 강요 앞에서는 단호한 행동으로 맞서는 것이 노동조합의 역할입니다. 2026년에도 오비맥주 노동조합은 타협을 위한 타협을 거부하고 원칙 없는 양보는 결코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 우리 앞에는 매우 중대한 현안들이 놓여 있습니다.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반복되는 현장 안전 문제, 구조조정과 인력 운영을 둘러싼 불안까지 이 모든 문제는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생존이 걸린 사안입니다. 노동조합은 말로 만의 대응이 아닌 행동과 투쟁으로 책임 있게 맞서겠습니다. 첫째,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있어 형식적인 합의와 실효성 없는 개선안은 단호히 거부하겠습니다. 조합원의 노동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임금 인상과 노동조건 개선을 쟁취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둘째, 현장 안전 문제는 더 이상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고 이후의 사과와 대책이 아닌 사고를 막기 위한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조합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관행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셋째, 구조조정 및 고용안정 문제에 대해 분명히 경고합니다. 노동조합과의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인력 감축, 고용 불안 조성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용 안정은 협상의 카드가 아니라 반드시 지켜져야 할 원칙입니다. 노동조합은 모든 투쟁과 판단의 과정을 조합원과 투명하게 공유할 것이며 조합원 간 소통과 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투쟁의 주체는 집행부가 아니라 조합원 전체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노동조합의 힘은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 있습니다.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와 실천이 모일 때 그 어떤 압박과 위협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힘을 여러 차례 증명해 왔습니다. 2026년 노동조합은 조합원과 함께 싸우고 함께 지켜내겠습니다. 필요한 순간 주저 없이 행동하는 노동조합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투쟁으로 권리를 지켜냅시다. 단결로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안전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오비맥주지회 지회장 김 규 진
2025.07.14
[공동 제06호] 임금교섭 결렬에 대한 조합 입장
조합원 동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합원 동지 여러분!! 투쟁과 연대의 각오로 새로운 한 해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현장을 지켜내며 오비맥주를 움직여 온 모든 조합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회사의 성과 뒤에는 언제나 조합원 동지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음을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결코 순탄치 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이라는 이름 아래 노동 현장은 끊임없이 흔들렸고 변화라는 명분 속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안전은 언제든 뒤로 밀릴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동지 여러분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연대와 단결로 현장을 지켜냈고, 노동조합의 이름으로 당당히 맞섰습니다. 그 투쟁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는 중요한 순간마다 노동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은 결코 장식이 아닙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권리와 생존 그리고 고용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 존재하는 투쟁 조직입니다. 대화가 가능할 때는 대화로 임하되 일방과 강요 앞에서는 단호한 행동으로 맞서는 것이 노동조합의 역할입니다. 2026년에도 오비맥주 노동조합은 타협을 위한 타협을 거부하고 원칙 없는 양보는 결코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 우리 앞에는 매우 중대한 현안들이 놓여 있습니다.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반복되는 현장 안전 문제, 구조조정과 인력 운영을 둘러싼 불안까지 이 모든 문제는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생존이 걸린 사안입니다. 노동조합은 말로 만의 대응이 아닌 행동과 투쟁으로 책임 있게 맞서겠습니다. 첫째,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있어 형식적인 합의와 실효성 없는 개선안은 단호히 거부하겠습니다. 조합원의 노동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임금 인상과 노동조건 개선을 쟁취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둘째, 현장 안전 문제는 더 이상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고 이후의 사과와 대책이 아닌 사고를 막기 위한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조합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관행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셋째, 구조조정 및 고용안정 문제에 대해 분명히 경고합니다. 노동조합과의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인력 감축, 고용 불안 조성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용 안정은 협상의 카드가 아니라 반드시 지켜져야 할 원칙입니다. 노동조합은 모든 투쟁과 판단의 과정을 조합원과 투명하게 공유할 것이며 조합원 간 소통과 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투쟁의 주체는 집행부가 아니라 조합원 전체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노동조합의 힘은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 있습니다.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와 실천이 모일 때 그 어떤 압박과 위협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 힘을 여러 차례 증명해 왔습니다. 2026년 노동조합은 조합원과 함께 싸우고 함께 지켜내겠습니다. 필요한 순간 주저 없이 행동하는 노동조합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투쟁으로 권리를 지켜냅시다. 단결로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안전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오비맥주지회 지회장 김 규 진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