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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 제03호] 설 명절을 앞두고...
조합원 동지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과 새해의 인사를 전합니다. 명절은 서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지난 한 해는 노동조합과 조합원 모두에게 쉽지 않은 도전과 과제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들의 연대와 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노동조합은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흔들림 없이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노동조합을 향해 보내주신 연대와 믿음에 대하여 감사의 인사 전해드립니다. 동지 여러분!! 화물연대에 이은 국세청 이슈까지? 도대체 왜? 누가? 오비맥주는 사업의 최대 성수기 중 하나인 설 명절을 앞두고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는 왜? 판매성과와 생산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영업과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조합원들에게 망연자실을 명절 선물로 전달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동조합은 이것이 오비맥주가 조합원들을 생각하는 길인지, 올바른 정도 경영을 위한 길인지, 경영진에게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사와의 비교로 늘 힘든 영업 현장에 또다시 기름을 부었고, 부자재를 확보하지 못해 생산이 멈추고, 출하가 멈추고, 오로지 책임을 현장으로 떠넘기는 비겁한 경영진의 모습이 아닌, 당당히 책임지는 경영진의 자세를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현장에는 5 Why 분석 으로 근본원인을 찾아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사용자측도 5 Why 분석 으로 부문간 이기주의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조합원들의 상실감을 해소해주시길 바랍니다. 동지여러분!! 2026년 노동조합은 단단한 연대로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안전한 일터, 정당한 처우를 확보하기 위해 동지들과 함께 책임감 있게 달려가겠습니다. 조합원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히 가득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오비맥주지회 지회장 김 규 진
2026.02.12
[동지여 제02호] 이 상황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때
조합원 동지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과 새해의 인사를 전합니다. 명절은 서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지난 한 해는 노동조합과 조합원 모두에게 쉽지 않은 도전과 과제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들의 연대와 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노동조합은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흔들림 없이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노동조합을 향해 보내주신 연대와 믿음에 대하여 감사의 인사 전해드립니다. 동지 여러분!! 화물연대에 이은 국세청 이슈까지? 도대체 왜? 누가? 오비맥주는 사업의 최대 성수기 중 하나인 설 명절을 앞두고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는 왜? 판매성과와 생산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영업과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조합원들에게 망연자실을 명절 선물로 전달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동조합은 이것이 오비맥주가 조합원들을 생각하는 길인지, 올바른 정도 경영을 위한 길인지, 경영진에게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사와의 비교로 늘 힘든 영업 현장에 또다시 기름을 부었고, 부자재를 확보하지 못해 생산이 멈추고, 출하가 멈추고, 오로지 책임을 현장으로 떠넘기는 비겁한 경영진의 모습이 아닌, 당당히 책임지는 경영진의 자세를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현장에는 5 Why 분석 으로 근본원인을 찾아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사용자측도 5 Why 분석 으로 부문간 이기주의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조합원들의 상실감을 해소해주시길 바랍니다. 동지여러분!! 2026년 노동조합은 단단한 연대로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안전한 일터, 정당한 처우를 확보하기 위해 동지들과 함께 책임감 있게 달려가겠습니다. 조합원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히 가득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오비맥주지회 지회장 김 규 진
2026.02.12
[동지여 제01호]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며
조합원 동지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과 새해의 인사를 전합니다. 명절은 서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지난 한 해는 노동조합과 조합원 모두에게 쉽지 않은 도전과 과제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들의 연대와 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노동조합은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흔들림 없이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노동조합을 향해 보내주신 연대와 믿음에 대하여 감사의 인사 전해드립니다. 동지 여러분!! 화물연대에 이은 국세청 이슈까지? 도대체 왜? 누가? 오비맥주는 사업의 최대 성수기 중 하나인 설 명절을 앞두고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는 왜? 판매성과와 생산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영업과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조합원들에게 망연자실을 명절 선물로 전달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동조합은 이것이 오비맥주가 조합원들을 생각하는 길인지, 올바른 정도 경영을 위한 길인지, 경영진에게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사와의 비교로 늘 힘든 영업 현장에 또다시 기름을 부었고, 부자재를 확보하지 못해 생산이 멈추고, 출하가 멈추고, 오로지 책임을 현장으로 떠넘기는 비겁한 경영진의 모습이 아닌, 당당히 책임지는 경영진의 자세를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현장에는 5 Why 분석 으로 근본원인을 찾아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사용자측도 5 Why 분석 으로 부문간 이기주의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조합원들의 상실감을 해소해주시길 바랍니다. 동지여러분!! 2026년 노동조합은 단단한 연대로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안전한 일터, 정당한 처우를 확보하기 위해 동지들과 함께 책임감 있게 달려가겠습니다. 조합원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히 가득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오비맥주지회 지회장 김 규 진
2026.01.06
[동지여 제02호] 강압적인 영업활동 지시. SIP 중단하라!
조합원 동지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과 새해의 인사를 전합니다. 명절은 서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지난 한 해는 노동조합과 조합원 모두에게 쉽지 않은 도전과 과제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들의 연대와 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노동조합은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흔들림 없이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노동조합을 향해 보내주신 연대와 믿음에 대하여 감사의 인사 전해드립니다. 동지 여러분!! 화물연대에 이은 국세청 이슈까지? 도대체 왜? 누가? 오비맥주는 사업의 최대 성수기 중 하나인 설 명절을 앞두고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는 왜? 판매성과와 생산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영업과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조합원들에게 망연자실을 명절 선물로 전달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동조합은 이것이 오비맥주가 조합원들을 생각하는 길인지, 올바른 정도 경영을 위한 길인지, 경영진에게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사와의 비교로 늘 힘든 영업 현장에 또다시 기름을 부었고, 부자재를 확보하지 못해 생산이 멈추고, 출하가 멈추고, 오로지 책임을 현장으로 떠넘기는 비겁한 경영진의 모습이 아닌, 당당히 책임지는 경영진의 자세를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현장에는 5 Why 분석 으로 근본원인을 찾아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사용자측도 5 Why 분석 으로 부문간 이기주의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조합원들의 상실감을 해소해주시길 바랍니다. 동지여러분!! 2026년 노동조합은 단단한 연대로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안전한 일터, 정당한 처우를 확보하기 위해 동지들과 함께 책임감 있게 달려가겠습니다. 조합원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히 가득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오비맥주지회 지회장 김 규 진
2025.11.13